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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달균

출생:1957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함안

최근작
2024년 5월 <달아공원에 달아는 없고>

이달균

1987년 시집 『남해행』과 무크 《지평》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열도의 등뼈』 『늙은 사자』 『문자의 파편』 『말뚝이 가라사대』 『장롱의 말』 『북행열차를 타고』 『南海行』, 시·사진집 『탑, 선 채로 천년을 살면 무엇이 보일까』, 현대가사시집 『열두공방 열두고개』, 창비 6인 시집 『갈잎 흔드는 여섯 악장 칸타타』, 평론집 『구심력과 원심력의 경계』, 시조선집 『퇴화론자의 고백』, 영화 에세이집 『영화, 포장마차에서의 즐거운 수다』 등이 있다.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이영도시조문학상, 조운문학상, 오늘의시조문학상, 성파시조문학상, 경상남도문화상, 마산시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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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갈잎 흔드는 여섯 악장 칸타타> - 1999년 10월  더보기

시가 갈등하는 사람들의 것이라면 나의 바다는 회환과 우울, 욕망이 혼재된 한 권의 시집이다. 이 시집의 행간 속에 나는 서 있다. 내게 시론이 있는가. 섣불리 나를 결정짓지 말라. 그림자는 존재하지만 잡히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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